선을 긋는 날보다 알리는 날이 먼저입니다
NOTICE · 재도색 안내

선을 긋는 날보다
알리는 날이 먼저입니다

재도색 공사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도료가 아니라 차입니다. 옮기지 않은 차 한 대 때문에 그 구역 전체가 밀리는 일이 생깁니다. 공지를 제대로 하면 공사가 반은 끝난 셈입니다.

Why

공지가 공사의 절반인 이유

왜차가 빠져야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구획선은 차가 서 있는 자리에 긋는 선입니다. 한 대라도 남아 있으면 그 칸은 비워 두고 나중에 다시 와야 하고, 색과 두께가 미묘하게 달라지기 쉽습니다. 공지의 목적은 결국 정해진 시간에 차를 비우는 것입니다.

언제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전날 한 번 더

공사 날짜와 구역이 확정되면 곧바로 첫 공지를 올리고, 전날과 당일 아침에 다시 알립니다. 한 번만 알리면 출장이나 여행 중인 세대가 놓칩니다. 공지 기간은 단지 규약과 공사 일정에 맞춥니다.

Check

공지에 넣을 다섯 가지

이 다섯 가지가 빠지면 당일 문의 전화가 몰립니다.

날짜와 시간
시작 시각과 차를 다시 댈 수 있는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끝나는 시각만 적으면 언제 빼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구역
동 번호나 지하 층, 구역 이름으로 적고, 가능하면 배치도에 표시해 붙입니다
차를 둘 곳
공사하는 동안 차를 옮겨 둘 자리를 정해 알려야 실제로 차가 빠집니다
냄새와 통행
도료 냄새가 날 수 있다는 점, 굳는 동안 선을 밟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적습니다
연락처
당일 차를 못 옮긴 세대가 연락할 관리사무소 번호를 적습니다
How

어디로 알리나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가장 많이 보는 자리는 엘리베이터 안과 1층 게시판입니다. 지하 주차장 출입문에도 한 장 붙여 두면 차를 타러 내려가는 길에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방송과 앱

관리사무소 안내 방송과 단지 앱·문자를 함께 씁니다. 게시물은 지나치기 쉬워서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는 방송이나 문자로 한 번 더 알리는 편이 확실합니다.

차 앞 안내문

공사 구역에 차를 자주 대는 세대가 있다면 전날 그 차 앞유리에 안내문을 끼워 둡니다.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공사 당일과 끝난 뒤

당일 아침에 구역을 한 번 돌며 남은 차를 확인하고, 연락이 닿지 않는 차는 그 칸을 비워 두고 순서를 바꿉니다. 선을 그은 뒤에는 굳을 때까지 구역을 막아 두는 표시가 중요합니다. 겉이 마른 것처럼 보여도 속은 아직 무를 수 있어, 시공사가 알려 준 시각 전에는 차를 들이지 않도록 다시 공지합니다. 끝난 뒤 차를 다시 대도 되는 시각을 알리면 공지가 마무리됩니다.

FAQ

자주 묻는 것

Q재도색 공지는 언제부터 하면 되나요?
공사 날짜와 구역이 정해지면 바로 첫 공지를 올리고, 전날과 당일 아침에 한 번씩 더 알립니다. 공지 기간 자체는 단지 규약과 공사 일정에 맞춥니다.
Q공지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날짜와 시간(시작 시각과 다시 댈 수 있는 시각), 공사 구역, 차를 옮겨 둘 곳, 도료 냄새와 통행 주의, 관리사무소 연락처 다섯 가지입니다.
Q당일에 차를 안 옮긴 세대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연락처로 먼저 연락하고, 닿지 않으면 그 칸을 비워 두고 다른 구역부터 진행합니다. 비워 둔 칸은 차가 빠진 뒤 따로 긋습니다.

시공하신 분들이 남긴 말

무료 방문 견적이라 부담이 없어요
김○○ ★★★★★
법정 규격이란 걸 몰랐는데 정확히 알려주시고 작업해주시니 든든했네요
최○○ ★★★★★
상온식과 융착식 중 알맞은 방법으로 해주시니 편했습니다
박○○ ★★★★★
1면 소량 도색도 해주셔서 진짜 좋았습니다
정○○ ★★★★★

그린안전에 실제로 시공을 맡기신 분들께 받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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