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이 몇 센티만 모자라도 시정 대상이 됩니다. 그린안전은 법정 규격과 픽토그램·안내표지까지 기준대로 시공해, 점검에서 지적받지 않는 주차구역을 만듭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령은 전용주차구역의 크기와 표시를 따로 정해두고 있습니다. 일반 구획을 그대로 파랗게 칠하는 것으로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3.3m × 5.0m 일반 구획(2.5m × 5.0m)보다 넓게 잡습니다. 휠체어가 문을 완전히 열고 타고 내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폭입니다.
구획 바닥에 국제 표준 휠체어 심벌을 도색합니다. 크기와 방향이 일정해야 하며, 흐릿하거나 벗겨진 상태면 재도색 대상입니다.
파란색 바탕과 흰색 구획선으로 일반 주차면과 명확히 구분합니다. 승하차 공간에는 사선(빗금)을 넣어 주차를 막습니다.
바닥 도색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전용구역임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을 함께 설치해야 기준을 충족합니다.
※ 기준에 맞지 않게 설치된 구역은 점검에서 시정 요구를 받거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 실측 때 기존 구역이 기준에 맞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지하 주차장이냐 옥외 주차장이냐에 따라 오래가는 방식이 다릅니다. 두 공법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현장에 맞춰 선택합니다.
도료를 상온에서 도포하는 방식입니다. 아스팔트·콘크리트·우레탄 등 대부분의 바닥에 시공할 수 있고, 색 표현이 자유로워 파란 바탕과 픽토그램을 선명하게 낼 수 있습니다.
도료를 녹여 바닥에 붙이는 방식으로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건조가 빨라 시공 직후 통행이 가능해, 주차장을 오래 비우기 어려운 현장에 유리합니다.
면수와 현장 위치, 기존 구역 상태를 알려주시면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규격에 맞게 들어가는지 직접 재보고 공법과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바닥 정리 후 구획·픽토그램·사선·표지판까지 기준대로 시공합니다.
규격을 함께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하자 발생 시 책임지고 보수합니다.
전국 현장에서 직접 시공한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