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합계 30년 이상의 기술자가 직접 시공합니다. 법정 규격을 정확히 지키고, 바닥 재질에 맞는 공법으로 오래가는 선을 그립니다. 전국 어디든 방문하며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실제 시공 현장
주차라인도색은 주차 구획선·통로 유도선·방향 화살표·번호까지, 주차장의 질서를 만드는 바닥 표시 전체를 그리는 작업입니다. 선의 폭·길이·간격이 법정 규격에서 벗어나면 준공 검사나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에서 문제가 되고, 바닥 재질에 안 맞는 도료를 쓰면 몇 달 만에 벗겨집니다.
그린안전은 아스팔트·콘크리트·우레탄 등 바닥 재질을 먼저 확인하고, 현장에 맞는 도료와 공법을 정해서 시공합니다. 신축 주차장의 첫 도색부터 흐려진 선 위에 다시 긋는 재도색, 구획 변경(라인 제거 후 재구획)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아파트·관공서·빌딩·공장·물류센터·상가·병원 등 다양한 현장을 시공해 왔고, 영업이나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야간·주말 시공도 진행합니다.
주차장법 시행규칙이 정한 최소 크기입니다. 그린안전은 아래 규격을 기준으로 현장 여건에 맞게 실측 후 구획합니다.
| 구획 종류 | 너비 × 길이 (최소) | 비고 |
|---|---|---|
| 일반형 | 2.5m × 5.0m | 가장 기본이 되는 직각 주차 구획 |
| 확장형 | 2.6m × 5.2m | 문콕 방지·대형 차량 대응 |
| 장애인 전용 | 3.3m × 5.0m | 휠체어 승하차 공간 포함, 파란색 도색·픽토그램 |
| 평행 주차형 | 2.0m × 6.0m | 도로변·통로형 구획 |
| 경형 | 2.0m × 3.6m | 경차 전용 표시 병행 |
※ 이륜차 전용 등 특수 구획, 전기차 충전 구역(녹색)·여성 우선(분홍)·가족 배려 구역 같은 컬러 구획도 함께 시공합니다.
두 공법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현장 조건에 맞는 쪽을 골라 시공합니다. 짧게 답하면 — 실내 주차장·소규모는 상온식, 차량 통행이 많은 노면은 융착식이 유리합니다.
현장 위치·면수·바닥 상태를 알려주시면 바로 상담해 드립니다.
직접 방문해 실측하고 공법·도료를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카드 결제 가능.
바닥 정리 후 규격에 맞춰 도색합니다. 야간·주말 시공으로 영업 지장 최소화.
함께 검수하고 마무리합니다. 하자 발생 시 책임지고 보수합니다.
전국 현장에서 직접 시공한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