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전기가 있어도 바닥 표시가 흐리면 일반 차가 그 자리에 서고, 충전이 필요한 차는 자리를 찾아 주차장을 돕니다. 충전구역 도색은 칸을 칠하는 일이 아니라 그 자리가 누구의 자리인지 알려 주는 일입니다.
충전구역은 칸 전체를 다른 색으로 칠해 멀리서도 구분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색과 방식으로 표시할지는 관련 법령과 지자체 안내, 단지의 다른 전용구역 표시와 맞춰 정합니다.
칸 안에 전기차 전용이라는 문자와 칸 번호를 넣으면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기 전에 알아봅니다. 번호는 충전기 번호와 맞춰 두면 고장 신고나 안내가 쉬워집니다.
충전기와 멀리 떨어진 칸은 케이블이 닿지 않아 쓸 수 없습니다. 충전구 위치가 차마다 달라도 무리 없이 꽂을 수 있게 충전기 바로 앞에 칸을 붙여 잡습니다.
도면보다 충전기가 실제로 놓인 자리를 기준으로 봅니다.
충전기 설치가 끝나기 전에 칸부터 칠하면, 설치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표시를 다시 해야 합니다. 충전기 자리와 대수가 정해진 뒤에 칸을 잡는 편이 한 번에 끝납니다.
충전구역 표시 방식은 관련 법령과 지자체 안내, 관리 규약에 따라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닥 색과 문자, 안내판을 어떻게 둘지 시공 전에 관리 주체와 함께 정합니다.
기존 주차선이 있던 자리라면 옛 선을 정리한 뒤 칠해야 두 표시가 겹쳐 보이지 않습니다. 칸 전체를 칠하는 방식은 면적이 넓어 바닥 상태와 날씨를 더 꼼꼼히 봅니다.
후진하던 차가 충전기에 부딪히지 않게 카스토퍼나 볼라드 같은 시설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색과 같은 날 자리를 맞춰 두면 칸과 시설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충전구역에 일반 차가 서 있으면 충전기가 있어도 쓸 수 없습니다. 충전구역에는 일반 차량 주차를 제한하는 규정이 있어, 바닥 표시가 분명해야 안내와 관리도 쉬워집니다. 차가 자주 드나드는 충전구역은 바퀴가 지나는 자리부터 닳으니, 색이 바래 일반 칸과 구분이 흐려지기 전에 다시 칠하는 편이 좋습니다.
무료 방문 견적이라 부담이 없어요
법정 규격이란 걸 몰랐는데 정확히 알려주시고 작업해주시니 든든했네요
상온식과 융착식 중 알맞은 방법으로 해주시니 편했습니다
1면 소량 도색도 해주셔서 진짜 좋았습니다
그린안전에 실제로 시공을 맡기신 분들께 받은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