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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울쎄라와 써마지 동시시술 ‘울써마지’, 비수술 리프팅으로 주목

울쎄라와 써마지 동시시술 ‘울써마지’, 비수술 리프팅으로 주목


▲이미지업 피부클리닉 곽여진 원장(사진제공=이미지업성형외과)


회사원 B씨는 올해 30대로 어느 덧 결혼적령기에 접어들었다. 그에 따라 자연스레 피부에 대한 관리에 부쩍 고민이 많아졌다. 20대와 달리 눈에 띄게 떨어지는 피부탄력, 나잇살, 눈가주름.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에 이성 앞에서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만다. B씨는 주변 직장 동료들에게 듣는 ‘피곤하고 지쳐보인다.’ 는 말도 이제 예사로 들리지 않는다.


여름에 후텁지근한 날씨와 강한 태양광선을 받아 지친 피부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을 맞이하면서 더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기도 한다. 이 때 B씨처럼 피부탄력저하, 눈가주름, 이중턱, 심부볼 등으로 피부고민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피부고민에 대한 대안으로 피부클리닉에서 진행하고 있는 울쎄라, 써마지FLX가 주목받고 있다. 울쎄라는 하이푸나이프(HIFU-Knife)방식으로 고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하여 피부 속 깊은 기저층까지 절개 없이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장비로 알려져 있다. 초음파 장치로 실시간 영상을 통해 피부의 진피층과 근육층을 확인하며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파장’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이미지업 피부클리닉 곽여진 원장은 “울쎄라의 경우 들어가는 초음파의 깊이가 3.0mm, 4.5mm도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스층까지 치료할 수 있지만 해당 시술과정에서 통증이 생길 수  밖에 없어 써마지FLX와 병행하여 치료하면 더 개선된 피부케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써마지FLX’는 이미지업 피부클리닉에서 신규도입한 4세대 고주파 레이저로 피부속 2.0mm-3.0mm 안에 자리잡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까지 열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피부처짐이 심할 경우 강력한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손상되고 늘어난 콜라겐에 직접적인 열 자극을 줘 콜라겐이 새롭게 생성되도록 촉진시켜 줄 수 있어 피부결 자체도 개선되고 안색 또한 밝아질 수 있다.


즉, 울쎄라는 피부 속 깊게 자리잡고 있는 ‘스마스층’까지 고강도의 초음파로 늘어난 조직을 응고시켜 리프팅을 유도하는 방식이고, 써마지는 ‘진피층’에 특화되어 있으며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하여 새롭게 성장을 촉진시켜 주름개선과 타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미지업피부클리닉 곽여진 원장은 “써마지는 진피층까지 조여주는 반면, 울쎄라는 피부 속 스마스층부터 채워 올려준다 볼 수 있다. 각각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리프팅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울써마지 복합시술이 효과적일 수 있다.”며 “최근 불법 재생팁을 사용하여 저렴한 가격을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곳이 있기 때문에 정품팁 사용여부와 시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을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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